[오전시세브리핑]
대 에어드랍 시대 … 플레어 네트워크 토큰 배포 초읽기
2022년 10월 레이어1 블록체인 ‘앱토스’의 인센티브 테스트넷 이용자를 대상으로 배포된 커뮤니티 리워드에 이어, 멀티체인 덱스 애그리게이터 ‘해시플로우’의 토큰 에어드랍이 진행되었다. 각 해당 프로젝트들은 토큰 배포 직후 바이낸스와 같은 글로벌 대형 거래소에 줄 상장하였고, 특히 해시플로우는 바이낸스 런치풀에 런칭되기도 하였다. 극심한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앱토스의 $APT, 해시플로우의 $HFT는 상장 직후 폭발적인 가격 상승을 동반했고, 이에 에어드랍 대상자들은 큰 수익을 거두어들였다. 이러한 앱토스와 해시플로우의 ‘대박’ 에어드랍 이벤트로 인해 크립토 시장은 소위 ‘에어드랍 헌팅' (에어드랍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의 프로덕트 초기 참여 및 커뮤니티 빌딩 참여)이 흥행하고 있다.
PANewsKR
18시간 전
'Proof-of-Reserves' 중앙화 거래소의 신뢰도는 회복될 수 있을까?
지난 몇 주간 암호화폐 산업은 큰 혼란을 맞이하였다. 글로벌 대형 거래소 FTX의 붕괴와 함께 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악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바이낸스를 비롯한 중앙 집중식 거래소는 신뢰도를 회복하기 위해 거래소 내부에 유저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한 이른바 '준비금 증명 (Proof-of-Reserves)'이 한창이다. 해당 아티클에서는 머클 트리 및 zk-SNARK와 같은 기술을 사용한 준비금 증명 기술 구현에 대한 분석을 다루었다. 우선 해당 분석을 살펴보기 앞서 중앙 집중식 거래소의 신뢰도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앙 집중식 거래소가 산업에서 필요한 근거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PANewsKR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