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블록체인협회(Blockchain Association)장 크리스틴 스미스가 다음 달 퇴임하고 새로 신설된 솔라나(SOL) 정책 연구소 회장직을 맡게 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해당 연구소는 전 디파이(DeFi) 교육 펀드 대표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이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