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보호 준비금' 빗썸 1000억·업비트 483억

2025-04-02 05:19:18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해킹이나 전산 장애 발생 시 이용자 보호를 위해 마련한 준비금을 적립하기로 했다고 비즈워치가 전했다. 빗썸은 1000억원·업비트는 483억원을 투입한다. 거래소의 준비금 적립 의무를 규정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과 관계 법령은 거래소가 고객으로부터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해킹이나 전산 장애 발생 시 이용자 보호를 위해 마련한 준비금을 적립하기로 했다고 비즈워치가 전했다. 빗썸은 1000억원·업비트는 483억원을 투입한다. 거래소의 준비금 적립 의무를 규정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과 관계 법령은 거래소가 고객으로부터 위탁받은 가상자산의 80% 이상을 콜드월렛(인터넷과 분리된 지갑)에 보관하도록 하고 있다.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거래소도 규정에 따라 준비금을 적립하거나 보험 가입을 마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