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FDUSD 이슈, 거래소 차원 공지 부적절"

2025-04-02 17:55:35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허 이(He Yi)가 X를 통해 "이번 FDUSD 사태와 관련해 바이낸스는 배후의 법적 분쟁에 대해 충분히 파악하지 못한 상황이므로 공지를 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사용자가 문의할 경우 우리의 대응은 '현재 프로젝트 측과 연락 중이며 회신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허 이(He Yi)가 X를 통해 "이번 FDUSD 사태와 관련해 바이낸스는 배후의 법적 분쟁에 대해 충분히 파악하지 못한 상황이므로 공지를 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사용자가 문의할 경우 우리의 대응은 '현재 프로젝트 측과 연락 중이며 회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 정도"라고 말했다. 앞서 저스틴 선이 홍콩 암호화폐 수탁기관 퍼스트 디지털 트러스트(FDT) 자금 상환 능력에 대해 우려를 제기한 후 FDUSD가 하락, 디페깅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