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예탁결제원(DTCC)이 토큰화된 담보 관리(Collateral Management)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블록체인 레일에서 담보를 토큰화해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한 실시간 이체 및 자동화를 승인함으로써 기존 시스템의 비효율성 문제를 해결한다는 설명이다. DTCC는 오는 4월 23일(현지시간) 개최되는 업계 행사에서 플랫폼을 공개할 예정으로, 향후 규제 기관과 협력해 토큰화된 담보에 대한 글로벌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