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 뉴욕주지사이자 현 뉴욕시장 후보자인 앤드루 쿠오모(Andrew Cuomo)가 과거 OKX 고문으로 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앤드루 쿠오모는 2021년 성추행 의혹으로 퇴진한 이후 OKX에 정책 문제 및 FBI와 뉴욕 남부지방 검찰의 조사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