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현 HTX) 공동 설립자 두쥔이 "매달 성장 잠재력이 있는 토큰(BTC 제외)를 선정해 200만~1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토큰 매수 이후 온체인 주소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