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거래지연·중단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할 것을 각 가상자산거래소에 지시했다고 머니투데이가 전했다. 앞서 지난해 12월3일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당시 일부 주요 거래소에서 접속장애가 발생해 1시간 넘게 서비스가 지연된 바 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오는 4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