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스테이킹 프로토콜 바빌론(BABY)이 총 공급량의 6%인 6억 BABY를 얼리 어답터 에어드롭 물량으로 배정했다고 밝혔다. 3.35억 BABY는 베이스 스테이킹 보상 에어드롭, 2억 BABY는 페이즈2 전환 보너스 스테이킹 보상 에어드롭, 3000만 BABY는 파이오니어 패스 NFT 홀더, 500만 BABY는 깃허브 개발자 물량으로 배정됐다. 즉 공급량의 15%가 커뮤니티 인센티브로 배정됐다. 이밖에 생태계 빌딩(18%), R&D+운영(18%), 얼리 프라이빗 라운드 투자자(30.5%), 팀(15%), 어드바이저(3.5%) 물량으로 나뉜다. 현재 BABY 에어드롭 클레임 체커가 오픈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