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SUI)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스캘럽(SCA)의 지난 7일 간 매출이 27.9만 달러를 기록, 대출 프로토콜 중 4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1~3위에는 각각 비너스(XVS), 아베(AAVE), 카미노렌드가 이름을 올렸다. 또 해당 기간 스캘럽은 수수료 수익(64만 달러) 기준으로도 4위를 기록했다. 스캘럽은 수이 기반 대출 프로토콜 중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향후 바이낸스 월렛과 협력해 심플 일드 캠페인을 진행할 방침이다. 앞서 스캘럽은 FDUSD 디페깅 사건 때 24시간 동안 대출 서비스를 중단하고 디페깅 문제 해결을 지원한 바 있다.